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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영록 전남지사,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대한민국 경제지도 바꿀터''
첨부파일1 김영록전남지사(민선7기출범2년).jpg(324kb)

김선균 | 2020/06/30 14:05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민선7기 2년은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새천년 비전으로 제시하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향후 도정은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대한민국 경제지도를 바꿔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9일)오전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민선7기 출범 2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은 미래를 향한 도전과 변화의 시간으로 도정 각 분야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자 노력하는 기회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9일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민선7기 출범2년 기자회견에서 “민선7기 2년은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새천년 비전으로 제시하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민선7기 2년의 성과로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정책 추진과 사상 최초 국고예산 7조원과 전남예산 9조원 시대 개막, 에너지밸리 1천개 기업 유치를 꼽았습니다.

특히, '관광객 6천만명 시대 기반 마련'과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스마트팜 혁신밸리', '국립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유치',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 '어촌뉴딜300 공모 전국 최다 선정', '청렴도 2등급 달성'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로 들었습니다.

김 지사는 “민선7기 향후 도정은 뉴노멀이 되고 있는 비대면·디지털산업과 기후변화, 대기환경 등 친환경 뉴딜산업을 중점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겠다”며 “에너지 혁신거점을 만들고 한전공대가 2022년 3월 개교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과 대학설립 인가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형 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과 전남형 상생일자리 모델인 8.2GW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대한민국 대표 해상풍력 허브로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해 'COP28'을 여수를 중심으로 남해안 남중권에 유치해 남해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화하는 계기를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2018년 7월 취임 이후 도민과 공직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도정을 이끌며, 한 여론조사 기관에서 매달 실시하고 있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줄곧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6-29 14:38:25     최종수정일 : 2020-06-30 14: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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