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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서예의 대가 학정(鶴亭)이돈흥 선생 18일 새벽 선종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세계적인 서예의 대가 학정(鶴亭)이돈흥 선생이 18일 새벽 1시 45분 선종했습니다. 향년 75세입니다. 세계적 서예가인 학정(鶴亭)이돈흥 선생이 18일 선종했다. 1947년 담양에서 태어난 학정 이돈흥 선생은 20살때 아버지의 권유로 원교 이광사의 계보를 따르는 송곡(松谷) 안규동(安圭東) 선생에게 서예술을 사사받았습니다. 생전 학정 선생은 대한민국 대표 서예가이자 중국 자금성 고궁박물관에 작품이 영구 소장돼 있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작품세계를 인정받았던 세계적인 서예가로, 학정 선생으로부터 서예를 배운 문하생만도 1만명을 훌쩍 넘을 정도로 후...
[ 작성일 : 2020-01-18 15: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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