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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의회 의장 누가될까?...민주당 소속 의원 내일(22일)선출방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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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5/21 16:09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내일(22일)총회를 열고 의장 선출 방식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결과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의회는 다음달 말까지 11대 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민주당 소속 3선의 김한종 후보와 재선의 김기태 의원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의장단 후보 선출 방법을 시·도당위원장이나 지역위원장이 참과한 가운데 당론으로 정하고 당론에 따라 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민주적으로 선출하도록 하도록 지침을 내린 가운데 사실상 내일 열리는 의원 총회가 의장 선출 방식을 결정짓는 회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내일(22일) 오후 1시 본회의장에서 의원 총회를 열고 의장을 경선으로 선출할 지, 합의추대로 할 지, 아니며 다른 정당 소속 모든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로 결정할지를 놓고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전체 58명의 의원 가운데 민주당 53명, 민생당 2명, 정의당 2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5-21 15:50:23     최종수정일 : 2020-05-21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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