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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 가고 싶은 섬 ‘효(孝)박스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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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5/21 15:31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고 싶은 섬 주민들에게 ‘효박스’ 500개를 전달했습니다.

송상락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순례자의 길로 널리 알려진 신안 기점·소악도를 방문해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57가구의 섬 주민들에게 효박스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와 유명 아웃도어 기업인 블랙야크BAC간 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으며, 효박스는 섬 생활에 필요한 블랙야크에서 만든 버프와 양말을 비롯해 국수, 라면, 밀가루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BYN블랙야크와 협약을 맺고 전남의 섬을 홍보하기 위해 14만명의 블랙야크 알파인클럽 회원을 활용한 ‘섬&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이달의 섬을 매달 1개씩 선정해 ‘월간 山’ 잡지에 홍보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5-21 15:31:31     최종수정일 : 2020-05-21 15: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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