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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북 시도지사, 현안 사업 공동건의문 채택
첨부파일1 200325광주·전남·전북핵심현안공동건의문발표_GJI2233.JPG(2699kb)

김선균 | 2020/03/25 16:24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 우범기 전북 정무부지사는 오늘(25일)오전 1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현안 과제에 대해 뜻을 모으고 적극 추진해 가기로 했습니다.

먼저 전라북도는 공공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대학'이 전북에 조속히 개교할 수 있도록 관련 법 제정을 포함해 대학 설립에 필요한 후속 조치를 빠른 시일안에 추진해 주도록 국회와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25일 공동 현안을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낙후된 호남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있는 나주에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특히 광주시장과 전남지사는 조기에 공동TF를 구성해 내년말 통합 예정인 민간공항 명칭문제와 군 공항 이전 문제의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전남도는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해서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문제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3-25 16:24:32     최종수정일 : 2020-03-25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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