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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포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전남지역 누적확진자 8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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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3/25 08:25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목포에서 노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목포시 연산동에 사는 61살 A씨와 남편 72살 B씨에 대한 검체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파는 A씨는 모 교회 신자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A씨는 증상이 발현되기 전인 지난 8일 이후 교회를 나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와 보건당국은 A씨가 길거리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붕어빵 장사를 하는 점을 토대로 지역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이들 부부의 구체적인 감염경로가 특정되지 않아 감염원을 파악하기 위해 A씨와 B씨의 접촉자 등 동선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이날 2명이 동시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3-24 15:57:30     최종수정일 : 2020-03-25 08: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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