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장석웅 전남교육감, “전남교육 희망, 사람에서 찾아야”
첨부파일1 12월월례조회.jpg(5045kb)

김선균 | 2019/12/02 22:26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2일 열린 12월 월례조회에서 전남교육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교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당면한 전남교육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교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2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월례조회에서 전남교육이 처한 위기 상황으로 인구절벽에 따른 학생수 급감,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인프라 부족, 소득격차와 불평등, 대학입시 정시확대 등을 들며 이를 이겨내기 위한 교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교직원들의 열정과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이를 통해 희망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며 “내년에는 교직원들의 열정과 전문성을 높이는 일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결과 민주적 조직문화 정착과 학생 중심 교실개혁을 위한 업무경감 등에서 많은 성과도 냈고 결코 되돌릴 수 없는 변화와 혁신의 흐름이 만들어졌다”고 자평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특히, “올 한해 그 어느 때보다 짧게 느껴지는 시간을 보냈다”며 “남은 한 달 동안 여유를 가지고 성찰과 전망을 통해 못 다한 아쉬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12월을 보내자"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미소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장성중학교 박영미 교무행정사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세이브더칠드런 유혜영 서부지부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에 대한 직장교육이 마련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2-02 22:26:54     최종수정일 : 2019-12-02 22:26:54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