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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식물사료화공장 페쇄이전 주장

광주평화방송 | 2003/04/10 00:00


광주시 서구 유촌동에 있는 음식물사료화 공장의
악취가 심하다며 인근 주민들이
폐쇄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상무소각장폐쇄를 위한 시민연대회의는
서구 상무지구 주민 2천 3백여명의 서명이 담긴
이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내일 광주시청 민원실과
광주 서구청 민원실에 내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서구 유촌동에 있는
음식물사료화공장에서 악취가 심해
헌법에서 보장된 환경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특히 지난 2001년 동신대학교 환경연구소의
용역조사에서도 악취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고
광주시와 서구청도 7개항의 이행명령을 내렸는데도
아직까지 보완되지 않고 있다며
조만간 청와대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도
진정서를 낼 계획입니다.  

작성일 : 2003-04-10 00:00:0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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