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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남 의병들의 이야기 ‘민초의 노래’, 영광·서울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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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사진=전남도립국악단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정미의병 당시 호남 지역 대표 의병장 김태원을 중심으로 펼쳐진 호남 의병의 업적과 민초들의 활약을 다룬 창극 민초의 노래가 서울 무대에 올려집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은 민초의 노래가 오는 13일 오후 7시 영광예술의전당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홀에서도 공연된다고 밝혔습니다.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획·제작한 민초의 노래는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의병이란 이름으로 맞서 싸운 선열들의 업적을 민초의 시선으로 조명한 작품으로, 지난 4월 초연된 개벽-민초의 노래를 재정비한 작품입니다.


 


오는 27일에 열릴 예정인 서울 공연은 서울시와 전라남도 주최, 광복회와 ()한말호남의병기념사업회의 후원으로 추진됐습니다.


 


공연 총감독인 유장영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은 이번 특별공연을 의병항쟁부터 민중항쟁에 이르기까지 일제에 저항했던 순국선열의 뜻을 전 세계로 확장시키는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1 16:54:4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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