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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 "광주글로벌모터스(KGM)특위 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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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22 13:14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정의당·비례)은 오늘(22)열린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광주글로벌모터스 특위를 구성하고 노사민정협의회를 정상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장 의원은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투자자들의 요구와 광주시의 일방적인 행정만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공동 협조체제를 확보, 유지하고 지도감독한다고 명시돼 있는 협정서에 따라 추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장 의원은 이어, "‘법인 출범까지 가만히 있어라공장 완성 때까지 가만히 있어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시민대표와 노동계를 설득의 대상이 아닌 광주형일자리 추진주체로 인정한다면 광주글로벌모터스 특위를 구성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주주로 참여하는 시민주 공모를 하루빨리 추진해 필요한 자본금을 확보하고 투명경영을 보장하라"고 주문한 뒤, "광주시가 광주형일자리 촉진 조례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의원은 "노사민정협의회가 투자자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거수기나, 이후 있을 수 있는 노사분규를 중재하기 위한 존재만이 아니며 노사가 신뢰를 갖고 노사민정 합의를 존중해 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역할을 다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22 13:14:1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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