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광주경실련,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촉구
첨부파일1 광주시청전경.jpg(48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22 10:43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경실련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의 고분양가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원가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실련은 오늘(22)보도자료를 통해 "민간공원 특례 사업으로 짓는 아파트의 고분양가를 정당화하려는 이용섭 시장의 이른바 '로또아파트'발언에 대해 깊은 우려는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주시는 광역지자체 가운데 민간공원 특례사업 규모가 가장 크고 내년 6월말까지인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하지 못하고 늑장 행정으로 일관한 점에 대해 이용섭 광주시장은 이제라도 시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또, "아파트 분양가 문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너무나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건설업체가 과도한 이익을 챙기지 못하도록 분양원가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시와 이용섭 시장은 기자간담회와 SNS를 통해 정당하고 공정하게 일처리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일관하고 있다""이 사업은 광주시가 해야할 역할을 건설업체가 대신하는 것으로 광주시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22 10:43:5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