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더민주당 광산갑 이용빈 위원장, ‘NO아베!.검찰개혁’ 1인 시위 '성료'
첨부파일1 66일간의대장정종료.JPG(2378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8 16:32

 


66일동안 1인 시위에 나섰던 이용빈 위원장의 모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이용빈 위원장이 어제(17)부로 66일간의 ‘NO! 아베. YES! 대한민국’ ‘검찰개혁’ 1인 시위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어제(17)오전 730분 광산구 영광통사거리에서 검찰개혁’ 1인 시위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거침없는 검찰개혁 바로서는 대한민국’ ‘친일잔재 청산하고 사법개혁 이뤄내자는 피켓을 들고 그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호응에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지난 812광주시민의병대를 조직하고 13일부터 ‘NO! 아베 YES! 대한민국’ 1인 시위를 시작한데 이어 930검찰개혁’ 1인 시위를 시작한지 꼬박 66일간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검찰개혁을 바라는 촛불의 힘이 뜨겁고 검찰개혁을 담은 국회 패스트트랙의 국회 통과가 미지수지만 대외 여건 악화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1인 시위에 나선 이 위원장은 광주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과 자랑스러운 민주 시민들과 함께 공감한 것이 매우 자랑스러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일본 정부는 과거의 잘못을 통감하고 전향적인 입장 전환을 통해 발전적 양국 관계 회복에 나서야 한다검찰개혁의 방점인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등 정의와 인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정치권이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처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8 16:32:2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