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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남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합동추모제’ 5·18묘역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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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8 09:53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단체 광주전남 연대회의는 내일(19)오후2시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2019 호남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를 진행합니다.


 


호남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돌아가신 호남지역 출신 민족민주열사·희생자들의 삶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8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김윤, 하태훈, 서옥렬 열사가 새롭게 봉안돼 모두 61명의 열사희생자를 기릴 예정입니다.


 


이번 추모제는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를 주제로 이 산하에라는 노랫말에서 따온 세편의 단막으로 진행됩니다.


 


세 단막은 1나는 눈부시지 않아라’, 2나는 노여워 우노라’, 3나는 쓰러지지 않아라, 망월묘역 전체를 무대로 클래식, 소리, 민중가요 등을 진행합니다.


 


임추섭 행사위원장은 “70년 분단 적폐 청산, 사회 대개혁, 촛불혁명의 정신을 실천적으로 실현해야 할 과제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라며 자주·민주·통일된 세상을 이룩하는 길에 먼저 가신 열사희생자들의 뜻과 의지를 담아 2019 호남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8 09:53:2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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