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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광산구, ‘장록습지 보호지역 논의 주민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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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8 09:53

<사진=광산구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광산구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장록습지실무위원회가 주관하는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논의 주민 토론회가 오는 22일 오후 2시와 저녁 730분 두 차례 광산구청에서 열립니다.


 


1월과 4월에 이은 이번 주민 토론회는 그 동안의 습지지정 논의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헀습니다.


 


토론회는 박수선 갈등해결&평화센터 소장의 진행으로 경과보고’ ‘국가습지 지정의 비전·가치 및 주민 혜택’ ‘주민의견 및 우려사항 설명’ ‘국가습지 사례’ ‘질의응답순으로 이어집니다.


 


장록습지실무위원회는 지난 7~8월 어룡동 등 습지 인근 5개동을 방문해 200여명의 주민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이 간담회에서 내놓은 의견은 재산권 행사 제한 염려’ ‘하천 내 편의·휴식 공간 요구등입니다.


 


실무위원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장록습지 관련 정확한 정보와 사실을 확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주민과 함께 바람직한 장록습지 활용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토론회를 마친 뒤 충분한 검토를 거쳐 장록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여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낼 계획입니다.


 


한편 장록습지실무위원회는 5월 지역주민 대표, 시민 사회단체, 전문가, 광주시·광산구 의회의원, 공무원 등 1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8 09:53:0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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