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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광산구금고 1차 재공모서 국민은행만 참여…2차 재공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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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6 16:36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광산구가 심의위원 명단 유출로 논란을 빚은 1금고 운영기관 재선정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1차 재공모에서 경쟁자가 없어 재접수하기로 했습니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1금고 운영기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KB국민은행만 단독 접수했습니다.


 


지난달 10일 열린 설명회에는 지난해 국민은행과 경쟁했던 농협·광주은행도 참석했지만 공모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광산구는 지방자치단체 금고를 유치하려는 은행 간 지나친 경쟁을 막기 위해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평가 기준을 조정했습니다.


 


재공모에서 국민은행만 단독으로 입찰해 광산구는 2차 공모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구 1금고 운영기관 제안서를 재접수합니다.


 


한편 현재 광산구금고는 2016~2018년 운영기관이던 농협과 국민은행이 광산구와 연장계약을 맺고 제1금고와 제2금고를 각각 관리하고 있으며, 구는 이번달 중 2020~2022년 제1금고 운영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6 16:36:1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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