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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누리문화재단 18일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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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5 16:45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지난 1995년 누리문화재단 설립과 동시에 시작된 '누리문화재단 대화마당'이 중단된 지 7년 만에 시대 담론을 내걸고 새롭게 부활합니다.


 


오는 18일 오후 7시 광주 동구 KT정보통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57차 누리 대화마당은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학자이자 사회 활동가인 성공회대 한홍구 박사와 함께 제2'누리문화재단 대화마당'을 이어갑니다.


 


앞서 시민 대화마당은 지난 199510월 당시 영남대 유홍준 교수의 '문화유산의 새로운 이해'라는 주제로 시작됐습니다.


 


누리 대화마당을 거쳐 간 인사들은 노무현 당시 변호사를 비롯해 박원순, 신영복, 최장집 교수, 김근태, 이부영, 이해찬, 최영희, 도법스님, 이수성, 박노해 시인, 이용섭 시장 등으로 상당수 인물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인사들로 성장했습니다.


 


강연자로 참석하는 한홍구 박사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김일성을 중심으로 한 항일 독립투쟁사' 연구로 1999년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2004년부터 3년간 '국정원과거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성공회대 민주자료관 관장, 평화박물관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편 누리문화재단은 24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시민사회운동단체로, 환경이 열악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사업과 멘토 지원사업, 인성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5 16:45:0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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