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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남구, 연명치료 거부 의향서 140여명 신청...70대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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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4 10:09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시 남구 주민이 하루 2명꼴로 존엄한 죽음을 위해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85일부터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연명 치료를 거부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접수받은 결과 139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대별 현황을 살펴보면 70대가 75명으로 가장 많았고 8026, 6022, 509, 406명 순이었다. 30대도 1명이 있었습니다.


 


남구는 70대 이상 고령층의 신청이 많은 이유에 대해 병원 치료비로 인해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4 10:09:5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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