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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당 광주시당, ‘광산갑 불법 입당원서 의혹’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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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4 10:06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에서 발생한 불법 당원모집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어제(13)보도자료를 통해 "당헌·당규에 따라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회의와 중앙당 승인, 상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당원모집 의혹과 관련한 전수조사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수조사는 광주 광산갑 지역구에서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입당원서와 주소지 허위기재 등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산갑지역 입당원서 대리제출인들이 민주당 광주시당에 직접 제출해 입당완료된 입당원서가 조사 대상이며, 입당원서에 적힌 주소지가 실제 거주지와 일치하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산지역에서는 내년 4·15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광주시당에 입당원서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주소지가 가짜로 기재되거나 같은 주소지에 적게는 7~8, 많게는 30~40명도 등록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4 10:06:5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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