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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경찰청, 부적격 경찰관 6명 대민부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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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4 08:34

광주경찰청(왼쪽).전남경찰청(오른쪽)전경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에 금품수수와 직무태만, 음주운전 등 감봉 이상의 징계 처분을 받고도 지구대와 파출소 등 대민관련 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은 모두 6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대민접점부서 근무 부적격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금품수수와 음주운전 등 각종 비위 행위로 감봉 이상의 징계 처분을 받은 경찰관은 전국적으로 모두 67명으로 이들은 주로 대민접촉이 많은 지구대와 파출소 등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지방청별로 보면 서울청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경기남부청 14, 경기북부청 7명 순이었습니다.


 


광주청과 전남청은 각각 3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 의원은 인사 배치 여건상 부적격자들의 근무지 변경에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그 이유만으로 부적격자의 대민접점부서 근무를 용인해서는 안된다근무지 변경 전까지는 교육 등 추가조치가 필요하다고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4 08:34:1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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