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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문화원, 출산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앞장
첨부파일1 2019-10-10-이기표원장님임산부체험ⓒACIBHT00.jpg(8590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1 09:19

<사진=아시아문화원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최근 저출산 문제로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문화원이 출산과 육아가 쉬운 출산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어제(10)‘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 조끼를 착용하고 직접 임산부 체험을 한 데 이어 기관 내 임산부 직원들을 초청해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문화원내 노동조합과 성평등 및 여성권 보장 항목으로 수유시간 보장 및 연간 이틀의 자녀돌봄 휴가 시행에 합의했으며 직원 출산시 기관장의 출산 축하 꽃바구니 선물 등 육아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임신한 직원들이 신체·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 속에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1 09:19:2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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