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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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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22 20:15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전라남도는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김영록 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가축 질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ASF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실 운영, 가축 일시이동중지명령, 이동통제초소운영, 거점소독시설 확대, 외국인근로자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해왔습니다.

 

이날부터 가동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를 확대한 것으로 긴급 생활안정 지원과 매몰지 환경 정비, 의료 방역 지원 기능 등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전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인적 물적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기 위한 것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철저히 차단해 청정 전남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22 20:15:16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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