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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대, 오는 24일 여수산학융합캠퍼스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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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22 19:51

전남대 여수산학융합캠퍼스 전경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하며 현장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게 될 전남대학교 여수산학융합캠퍼스가 문을 엽니다.

 

전남대는 오는 24일 여수산학융합캠퍼스 개교식과 전남여수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준공식을 산학캠퍼스 1층 어울마루에서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여수산학융합캠퍼스는 여수시 주삼동에 9400에 강의실과 연구실, 실험실습실은 물론 도서관, 동아리실, 학생식당 등을 고루 갖췄습니다.

 

이곳에는 모두 50개 기업에서 150여명의 연구인력이 입주해 대학과 연구개발을 공동수행하게 됩니다.

 

여수산학융합캠퍼스는 학기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석유화학분야와 플랜트분야 등 모두 5개 학과(전공), 200여명의 학생이 강의와 실습 등 정규 학위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산학융합캠퍼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전국 13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의 하나로 정부와 전라남도, 여수시, 전남대 등이 공동으로 출연해 설립됐습니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독일, 미국, 유럽의 대학들처럼 전남대학교도 여수산학융합캠퍼스를 통해 기업의 애로기술을 공동 해결하고 이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이 다시 산업체에 취업하면서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선순환구조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22 19:51:2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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