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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교육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우려 통일열차 운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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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9 23: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 예정됐던 '2019 광주평화통일열차, ‘북으로 수학여행, 평화로 통일여행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열차 도착지이자 주요 방문지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2019 광주평화통일열차'는 청소년 300여명이 광주역에서 기차를 타고 최북단역이자 DMZ에 있는 도라산역까지 이동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광주시교육청 오경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발병으로 통일열차 운행이 잠정 연기된 만큼 더욱 보완해서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9 23:00:0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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