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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신대, 혁신도시 공기업 취업 잇따라...혁신도시 중심대학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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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9 22:36

동신대학교 전경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동신대학교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내 공기업에 잇따라 취업자를 배출하고 있어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다지고 있습니다.

 

동신대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전기공학전공 1, 신재생에너지전공 1명 등 2명이 한국전력에 취업했습니다.

 

특히 전기공학전공은 지난해 신규 채용 1, 경력직 3명을 비롯해 최근 2년 동안 5명을 한전에 취업시켰습니다.

 

또 한전KDN에는 올해 3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융합정보보안전공은 지난해 3명에 이어 올해 2명을, 한약재산업학과는 1명의 취업자를 배출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혁신도시 공기업 취업자를 보면 한전 6, 한전KDN 8, 한전KPS 4,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2, 한국농어촌공사 1명 등 모두 21명이 취업했고 올해까지 합하면 26명으로 늘었습니다.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화에 발맞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취업의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는 'DS Star' 학생 육성 프로그램과 공무원 취업사관학교, 혁신도시 취업특별반 등을 운영하고 장학 혜택을 파격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동신대는 2009년 이후 최근 9년 가운데 7년 동안 졸업생 1000명 이상 광주전남 일반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교육부 대학 알리미 정보공시 기준 으로 2017년 취업률 70.9%, 유지취업률은 90.2%를 기록했습니다.

 

최일 동신대 총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적극 지원해 취업에 강한 혁신도시 중심대학으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9 22:36:4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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