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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북구, 오늘(16일)치매안심센터 개소...특별교부세 39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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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6 09:33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북구가 주민의 치매 예방과 치료를 돕는 치매안심센터의 개소식을 오늘(16)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어제(15)밝혔습니다.


 


이번 개소할 치매안심센터는 지상 41300규모로 리모델링을 통해 검진실, 교육·상담실, 프로그램실, 쉼터 등의 시설을 갖췄습니다.


 


주요 업무는 지역의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고 치매 환자 약제비 지원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센터장을 포함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15명의 전문 인력이 치매 예방교육과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국가치매책임제 시행에 따라 지난 201712월부터 보건소에 임시로 설치·운영돼왔으며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매 보호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치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삶의 중요한 문제 중 하나라는 인식과 함께 사회적 책임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북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사업 3개와 재난안전사업 1개 등 4개 사업 3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이번에 교부받은 사업비는 충효동 충효분교 진입로 확장 6, 본촌산단 노후 도로 및 인도 정비 10, 북구의회동 신축 16, 문훈동 샛터코어 사거리 주변 하수도 정비 7억원 등입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6 09:33:1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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