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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삼석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농수산물 가격 폭락 대책 촉구"...추석 민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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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5 17:28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는 서삼석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추석 연휴 자신이 만난 지역민들은 농·수산물 가격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과 태풍 피해를 입은 농어민에 대한 신속한 보상과 복구를 원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올해 전남지역의 추석 민심은 내년 4·15총선에 대한 관심보다는 농수산물 가격폭락과 경기하락에 따른 민생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쳤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수산물 양식장과 과수 낙과 피해에 대해 실질적인 피해액 산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고, 특히 소액 피해는 보상이 막막하다고 호소하는 농어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경기하락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혼란스런 정국에 대해 지역민 대부분은 안정을 바랐고 제발 정쟁을 멈추고 민생 해결과 정치현안인 검찰 개혁에 최선을 다하라는 요청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서 위원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연휴 동안 선출직 공직자를 비롯해 당직자 등과 함께 영암·무안·신안 전통시장과 천사대교, 칠산대교, 영암추석장사씨름대회장 등을 돌며 귀성객과 지역민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5 17:28:5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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