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연휴간 광주 역, 터미널, 공항 39만명 이용...'평온'
첨부파일1 광주시청전경3.jpg(123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5 17:11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지역은 나흘동안 이어진 추석 연휴에 집단감염병과 산불, 대형 재난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광주송정역과 버스종합터미널, 공항을 이용해 39만여명이 광주를 방문했으며 개인차량은 47만여대가 유입되고 50만여대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휴 기간 20만여명이 영락공원을 찾은 가운데 13일 추석 당일과 다음날에는 157천여명의 성묘객이 몰렸지만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해 운영하고 경찰과 공무원, 모범운전자 등 80여명이 현장에 배치돼 성묘객들의 교통 편의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화재 9, 교통사고 28, 구조구급 634건이 발생했지만, 각종 구급구조 신고에 따른 119구급대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사고는 없었습니다.

 

365생활민원실에서는 제증명 209건과 각 상황반에서 쓰레기수거, 불법광고물, 행려자 여비 지급 등 생활민원 445건을 처리하고 광주시 120빛고을콜센터에서는 병의원 안내, 교통불편신고 등 상담민원 446건을 처리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묘, 의료, 교통, 청소, 재난, 소방, 급수 등 6개 분야 124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5 17:11:1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