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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자활사업으로 저소득층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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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5 16:3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시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한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더 좋은 더 내일' 자활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를 자활지원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본 계획은 모두 4개 분야에서 32개의 세부 추진 과제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자활사업 참여자 역량강화와 사기진작방안으로 자활사업 참여자 교육과 사례관리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교육, 참여자 혁신교육장 설치 및 전문자격증 취득 ,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연계, 자활한마당 행사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또 자활장려금·자산형성 자금 지원강화를 위해 자활근로자 근로의욕 감퇴 예방으로 근로소득의 일정비율을 산정해 자활장려금 지원과 자립 및 탈수급 유도를 위한 자산형성 자금으로 희망키움통장 4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자활기업 육성 등 광주형 복지일자리 확대로는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자활근로사업과 자활센터 환경개선, 창업 및 사업자금 지원과 점포를 임대할 수 있도록 전세점포 임차보증금 지원, 자활사업단과 기업에 HACCP 인증지원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자활생산품 판로확대 등의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단 및 기업의 유통 전담인력 운영, 자활생산품공동판매장 증축, 대인예술야시장 별장등 부스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자활사업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난해 자활생산품 공동브랜드인 소소드림을 개발한데 이어 올해는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The 드림 채움장터증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김일융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은 가난으로 좌절한 사람들이 지역사회의 지원·협력과 자활사업을 통해 스스로 살아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5 16:30:3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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