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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추석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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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1 09:39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지난 755일 동안의 대장정을 시작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 한복 체험, 디자인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합니다.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추석 연휴 기간 전통의상 체험과 전통한복 착용, 외국인 관람객 입장권 할인 등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추진합니다.


 


한복마실이라는 컨셉으로 전통 생활한복을 비롯해 임금, 대감의상, 선비의상, 사또의상, 포졸의상, 기생의상 등 다양한 전통의상과 한복 소품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전통의상 전시 체험장도 운영합니다.


 


전통의상 전시체험장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합니다.


 


또 같은 기간 전통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50% 특별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에 대한 입장권 할인 혜택도 있으며, 중증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추석 명절을 맞아 TV에서나 볼 수 있는 전통한복 등을 관람객들이 보고 입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1 09:39:5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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