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추석 맞아 광주 곳곳서 ‘한가위 한마당’
첨부파일1 11_676693-1.jpg(123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1 09:38

마술 퍼포먼스 ‘신의 손’ 
<사진=ACC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시, 행사들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내일(12)부터 15일까지 어린이문화원에서 ‘2019 한가위 한마당-보름달 아시아를 개최합니다.


 


윷놀이, 투호 등 아시아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평화 기원 연을 제작하고 한지로 보름달을 만드는 창작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 마술 퍼포먼스 신의 손’, 퓨전국악 한가위풍류등 공연이 어린이문화원 로비에서 열리며, 어린이극장에서는 점박이등 어린이 애니메이션도 상영합니다.

 



방글라데시 민담을 소재로 한 어린이 창·제작 공연 용감한 탄티12~13일 오전 11,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ACC는 또 수공예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조각을 통해 현대 조각의 예술성을 바라보는 공작인전과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컬렉션 기획전 팝 누산타라 노래들등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14~15일 전통문화관 너덜마당에서 ‘2019 한가위 전통문화관으로 달맞이 가자행사를 개최합니다.


 


토요상설공연에서는 실제 부부를 초청해 전통혼례를 재현하는 창작마당극 연지곤지와 전통춤, 국악가요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일요상설공연 한가위 무등놀이에서는 한가위 놀이터’, ‘강강수월래’, ‘흰달잔치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1 09:38:4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