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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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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05 08:34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시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해 7일 오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50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비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어제(4)재난안전대책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국무총리가 주재한 영상회의와 함께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기상청 태풍예비특보 발효시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태풍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철야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5개 자치구도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광주시는 과거 가을 태풍이 안긴 피해가 많았던 사례를 감안해 지난달 26일부터 자연재난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13호 태풍 '링링'이 세력을 점차 강화하고 있어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해 시설점검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05 08:34:3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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