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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모 7명 지원...26일 1차 서류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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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23 16:38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전라남도 출연기관인 ()전남복지재단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발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 결과 모두 7명이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복지재단은 현 곽대석 대표이사의 임기가 오는 109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오늘(23)까지 대표이사 공모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남도청 전 국장급 공무원을 포함해 모두 7명의 후보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복지재단은 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서류 심사를 거쳐 60점 이상을 받은 지원자에 한해 면접 대상자로 분류하고 직무수행 계획 발표와 전문성, 리더십 등 2차 심층 면접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면접을 거친 뒤 2배수를 선발한 뒤 재단 이사회를 거쳐 도지사에게 추천하게 되며 9월에 열리는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도지사가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전남복지재단 대표 이사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경영 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2회까지 연임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23 16:38:2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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