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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 14개 시·군 호우특보...오후까지 최대 8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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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22 08:57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22)오전 8시를 기준으로 광주와 장흥, 화순, 영광, 함평, 완도,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장성, 구례, 곡성, 담양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같은 시각 기준 누적 강수량은 장성 134, 함평 월야 127.5, 영광 112.7, 무안 해제 89, 광양 백운산 87.5, 광주 82등을 기록했습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이번 비는 오늘(22)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이며, 예상되는 비의 양은 30에서 80정도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4도 정도 되겠습니다.


 


해상은 오늘까지 남해서부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고,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오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시간당 30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산사태,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22 08:57:5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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