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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은행, 광주형 일자리사업 ‘3대 주주’ 확정...합작법인에 260억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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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6 15:02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은행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광주 완성차 위탁생산공장 합작법인3대 주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의 출연금은 모두 260억원으로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이는 지난 429일 지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100억원 출자를 선언한 뒤 160억원이 증액된 금액입니다.


 


이로써 광주은행은 광주시 483억원, 현대자동차 437억원에 이어 광주 완성차 위탁생산공장 합작법인3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습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민과 지역기업에 더욱 사랑받는 지역 향토은행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은행의 적극적인 투자로 인해 다른 투자자들의 출자금 납입이 본격화 함에 따라 광주 완성차 공장 설립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달안에 합작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1년 하반기 공장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6 15:02:4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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