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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8재단, 장학생 48명 선정...4천3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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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6 10:17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5·18기념재단은 민주화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8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4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장학생 선발을 위해 지난 617일부터 한 달여 동안 대상자 공모와 추천을 받아 후생복지장학사업위원회 심사를 거쳤습니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은 대학생 39명과 고등학생 9명 등 모두 48명입니다.


 


5·18기념재단은 개인과 기관 등이 기탁한 1300만원과 국민 모금을 통해 마련한 3천만원 등 모두 4300만원을 48명의 장학생에게 지급합니다.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20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5·18언론상 시상식과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5·18 장학금은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1500여명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6 10:17:1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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