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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서구나눔러브하우스’ 집수리 봉사 펼쳐...8년간 52세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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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3 08:59

<사진=광주 서구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저소득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19 서구나눔 러브하우스'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광덕고, 인성고, 자동화설비고, 운리중 유덕중, 화중정, 어린이안전학교, 만호봉사단 학생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봉사에는 울타리재능봉사단, 콩알정리수납봉사단, 아우름봉사단체 봉사자 300여명이 상무2동 차상위·저소득계층 8세대를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정리수납, 일반설비, 마을 주변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실시된 주거환경개선사업 '서구나눔 러브하우스'8년 동안 47개 학교 2500여명이 참여해 모두 52세대를 지원했습니다.


 


서구나눔러브하우스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간 온정을 나눠 건강한 마을을 만들고, 지역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봉사단 참여자는 "아이들에게 어른들과 함께 사는 삶,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을 가르치고 싶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이번 봉사활동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3 08:59:3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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