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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서 강풍에 놀이공원 나무 쓰러져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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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2 09:36

<사진=광주북부소방서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9호 태풍 '레끼마'의 간접 영향으로 놀이공원 나무가 강풍에 쓰러져 관람객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광주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어제(11)오전 930분쯤 광주 북구 우치공원 매표소 앞 나무가 쓰러져 5살 아이가 다리를 다쳐 중상을 입었습니다.


 


8살 어린이 2명과 성인 1명 등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전남 해안지역에는 태풍 '레미까'로 인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광주 지역도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2 09:36:4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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