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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스터즈수영대회 수구 경기 중 70대 선수 심장마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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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0 17:54

수구경기에 출전해 열전을 펼치는 선수들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수구 경기에 참가한 70대 미국 선수가 경기 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10)오후 228분쯤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미국 동호회팀과 호주 동호회팀간 수구경기중 미국팀의 70대 선수가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물속으로 가라앉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목격한 수구 골심판이 즉각 구조해 119구조대원과 미국팀닥터, 의사인 이탈리아 여자팀 선수, 조직위원회 의사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보훈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환자는 보훈병원에서 심장리듬이 살아나 다시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헝가리 부다페스트대회와 캐나다 몬트리올대회 등 과거 대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고가 종종 발생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0 17:54:3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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