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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트라우마센터, 오는 21일 ‘여름밤의 시네마’로 더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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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08 16:29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적인 대중 강연인 치유의 인문학여섯 번째 강좌가 오는 21일 저녁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여름밤의 시네마로 기획된 이달의 치유의 인문학은 임을 위한 하모니‘5·18진상규명캠페인을 연출한 광주MBC 박태영 PD가 강연자로 나와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 강연에 앞서 지난 5월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임을 위한 하모니를 상영하며, 이 다큐멘터리에는 광주트라우마센터 음악치유 오월소나무합창단의 1년 동안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에게 매달 무료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강연 일정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tnt.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유의 인문학강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광주트라우마센터(062-601-1974)로 문의하면 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08 16:29:2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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