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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 대학생들, 마스터즈수영대회 ‘열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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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08 09:17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전남 대학생들이 젊은 열정과 패기 넘치는 응원으로 마스터즈수영대회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습니다.


 


마스터즈수영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전남대학생 총학생회 대학생 100여명은 어제(7)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수구 경기를 응원했습니다.


 


응원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시민서포터즈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채 대회 슬로건인 '평화의 물결속으로'가 새겨진 부채와 스포츠 타올을 이용한 활력 있는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광주·전남대학생총학생회 전대현 의장은 "광주가 세계 5대 메가 스포츠인 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수영대회를 통해 광주의 글로벌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국제도시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응원에는 정종제 행정부시장도 자리를 함께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정종제 부시장은 "학업과 취업준비로 바쁜 지역의 대학생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발적으로 응원에 참여해 줘 고맙다""광주·전남대학생총학생회의 이번 응원은 참여 자체만으로 상징성이 매우 크고 대회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광주전남대학생총학생회는 조선대, 광주대, 목포대 등 광주·전남 소재 13개 지역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08 09:17:0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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