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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지역, 오늘(8일)도 불볕더위...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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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08 09:16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저녁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10에서 7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내일 오후에는 전남 동부지역에 5에서 2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이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정도 되겠습니다.


 


해상은 내일까지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흑산도·홍도, 거문도·초도 등 도서지역을 제외한 모든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라며 "폭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08 09:16:2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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