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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민주일 맞아 오는 21일 노대동본당서 ‘농민직거래장터’...‘선수금쌀 약정운동’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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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7/18 10:35

<사진=가톨릭농민회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오는 21일 제24회 농민주일을 맞아 가톨릭농민회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생명공동체운동을 펼칩니다.


 


가톨릭농민회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형제적 연대와 나눔을 통한 농촌회생을 위해 제정된 농민주일을 맞아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대동본당에서 농민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농민직거래장터에서는 가톨릭농민회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비롯해 주잡곡, 우리밀, 환경제품 등을 판매합니다.


 


이와 함께 가톨릭농민회는 한 해 동안 가족이 먹는 양만큼 쌀을 약정하는 선수금쌀 약정운동을 펼칩니다.


 


선수금쌀 약정운동에 동참할 경우 가톨릭농민회 회원들이 농약과 제초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한 우리농 유기농 쌀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농민회 정한길 전국회장은 우리 농업상황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가톨릭농민회 회원들이 생산한 생명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이 땅에서 일용할 양식을 일구는 농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농민직거래장터와 선수금쌀 약정운동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가톨릭농민회(062-373-6185)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가톨릭농민회는 1966년 창립한 농민들의 자주적 모임으로, 가톨릭농민회의 농민들은 농촌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며 하느님 창조질서 보전을 위해 땅과 밥상, 사람과 세상, 자연 생태계를 살리는 생명농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7-18 10:35:1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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