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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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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6월 04일(화) 금호동본당 류하백 신부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6/04 08:11




06월 04일 (화) 오늘의 강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어 올려진 사건은
비록 인간의 음모와 여러 욕심과 두려움으로 인해 벌어지긴 했지만,
그 순간 예수님께서는 온 몸으로 하느님을 드러내셨습니다.
곧 하느님의 참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바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일이었기에
예수님께서는 몸소 십자가형벌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께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참으로 알고,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보내셨다는 것을 사람들이 믿게 하셨습니다.
...
세상은 부귀영화와 명예를 탐하며 영광스럽게 되려고
끝도 없이 욕심을 부리고 다른 사람들을 무차별하게 짓밟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을 본받음으로써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듯이 그들도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함으로써
자신들이 영광스럽게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신 예수님처럼
우리 역시도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선포함으로써 영광스럽게 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가 되길 희망합니다.

(방송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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