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전남도, 저소득층 여름철 전기요금 지원
첨부파일1 전남도청전경.jpg(76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5/26 19: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전라남도는 2015년 저소득층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해 도입한 에너지바우처 제도를 올해부터는 여름철 전기요금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여름철 전기요금 지원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신설했으며, 한번 신청하면 겨울철 난방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름 바우처는 전기요금으로 지원되며 겨울 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차감하거나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이용권으로 지급됩니다.


 


신청기한은 930일까지며 지원 대상 가구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를 고려해 1인 가구는 5천원, 2인 가구는 8천원, 3인 이상 가구는 11500원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5-26 19:00:5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