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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 다음달 11일 전남대병원서 ‘세계병자의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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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1/21 16:29

천주교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은 제27차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다음달 11일 오후 5시 30분 전남대병원 원목실 경당에서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국장 김민석 신부)은 다음달 11일 제27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21)밝혔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은 다음달 11일 오후 530분 전남대학교 원목실 경당에서 사회사목국 국장인 김민석 신부의 주례로 세계 병자의 날기념미사를 봉헌합니다.


 


앞서 지난 16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세계 병자의 날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교황은 담화문에서 교회는 병자들의 어머니로서 착한 사마리아인이 보여준 너그러운 행위가 가장 믿음직한 복음화의 수단임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병자들을 돌보는 데는 소명감과 온정, 상대방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소박하면서도 직접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은 사회보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착한 사마리아인의 영성을 호소력 있게 실천하는 이들이라며 의료에서 영적 보살핌까지 의료 시설과 가정에서 이뤄지는 자원봉사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가톨릭교회는 해마다 2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정해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1-21 16:29:2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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