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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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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8/12/17 11:40

결식 아동들을 위해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에 쌀을 후원하는 모습.
<사진출처=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홈페이지>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가 내년에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급식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는 광주대교구 내 각 본당에서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이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결식우려대상급식지원사업'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반찬배달도시락 배달등 각 본당 공동체가 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예산을 신청 받은 뒤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본당 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이며,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와 본당이 지원 예산 가운데 각각 절반씩 부담할 예정입니다.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는 내년 16일까지 본당을 대상으로 공모한 뒤, 심사를 거쳐 같은 달 10일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는 해마다 사순절 운동을 통해 신자들의 절제로 봉헌된 사순절 저금통사랑의 단식재 헌금을 끼니를 거르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1년부터 본당내 결식 아동을 파악해 급식지원 사업을 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해 결식아동을 비롯해 결식이 우려되는 모든 대상에게 반찬배달, 도시락배달, 식당 운영 등의 급식 지원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8-12-17 11:40:1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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