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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거나 부식된 '성물(聖物)'이 멋진 작품으로"...갤러..
이상운(바르톨로메오·치평동 본당)씨가 정성을 다해 만든 다양한 십자고상 작품이 3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내 '갤러리 현'에서 "나무와 십자가-가장 귀한 나무로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통해 일반인에게 선보인다.<사진제공=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부서지거나 부식된 십자고상과 묵주 등을 수거해 재가공을 거쳐 성스런 성물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특히, 전업 작가가 아닌 일반 신자가 직접 작품으로 탄생시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상운(바르톨로메오·치평동 본당)씨는 자투리 나무와 ...
[ 작성일 : 2024-02-20 20:3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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