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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여수순천10.19사건 희생자 재심 재판서 첫 무죄 판결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여수순천 10.19사건 당시 내란죄로 처형된 민간인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정아)는 오늘(20일) 내란 및 국가 문란 혐의로 기소된 고 장환봉씨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여수순천10.19재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이 나오자 전남도의회 여수사건 특위가 기자 회견을 열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1948년 10월 여순사건 당시 철도기관사였던 장씨는 여수 14연대 군인들이 순천에 도착한 뒤 이들에게 동조했다는 이유로 계엄군에 체포돼 22일만에 처형됐습니다.   장씨의 딸 장...
[ 작성일 : 2020-01-20 16: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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