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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버트 김 부인 여수시민에게 감사 표시

광주평화방송 | 2003/07/25 00:00

간첩 혐의로 미국에서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로버트 김'의 부인 예순살 장명희씨는
오늘 남편의 고향인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장씨는 그동안 시민들이 석방을 요구하며
성원해 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밝히고
김충석 여수시장과 이성수 여수시의회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로버트 김은 전직 국회의원인 김성곤씨의 형으로
미 해군 정보국 전산전문가로 근무하면서
업무중 취득한 한반도 관련 기밀을
주미 한국대사관측에 넘겨준 혐의로 체포돼
지난 97년 징역 9년과 보호관찰 3년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2003-07-25 00:00:0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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