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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행사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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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5/27 11:27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코로나19’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를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30일로 미뤄진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 많은 인파가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한 조치입니다.
<사진제공=전라남도소방본부>

전남소방본부는 이 기간에 하루 3차례 이상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해 화재예방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주요 사찰 31곳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525명과 차량 31대를 배치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근 5년 동안 전남지역 사찰에서 모두 16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주요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31.2%로 가장 많았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5-27 11:27:04     최종수정일 : 2020-05-27 1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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